현행 2026 세율 반영

부동산 양도세(양도소득세) 계산기

집을 팔 때 내는 양도소득세(양도세)를 양도차익부터 과세표준, 산출세액까지 단계별로 계산합니다.

원

10억원

원

6억 5,000만원

원

1,000만원

2년 미만이면 단기세율(60~70%), 2년 이상이면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.

양도가 12억원 이하 1세대 1주택은 비과세입니다. 12억원 초과분은 안분 과세되며, 보유·거주 요건 충족 시 장기보유특별공제 표2(최대 80%)가 적용됩니다.

양도차익340,000,000원
장기보유특별공제 (표1 10%)34,000,000원
과세표준303,500,000원
적용 세율기본세율(누진)
지방소득세 (10%)9,546,000원
양도소득세 (지방소득세 포함)105,006,000원

※ 본 계산기는 주택·조합원입주권 전용입니다(분양권·토지·상가 미지원). 미반영: 중과 경과조치 (2026.5.9까지 계약분 한시 유예), 시행령상 중과 제외 주택(지방 3억원 이하·장기임대·상속 후 5년 이내·일시적 2주택 등), 같은 해 여러 자산 양도 합산, 미등기 양도(70%). 해당 시 실제 세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.

양도소득세 계산 흐름

양도차익(양도가−취득가−필요경비)에서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빼 양도소득금액을 구하고, 기본공제(연 250만원)를 차감한 과세표준에 세율을 적용합니다. 보유 2년 미만 주택은 단기 단일세율, 2년 이상은 6~45%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. 1세대 1주택으로 양도가 12억원 이하면 비과세입니다. 취득가에 포함되는 취득세 등은 취득세 계산기로 확인하면 필요경비 계산에 도움이 됩니다.

※ 보유·거주 요건, 12억원 초과 고가주택 안분, 장기보유특별공제 표2, 일시적 2주택 특례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참고하세요.

보유기간·과세표준별 양도세율표 (2026)

부동산 양도세율(양도소득세 세율)은 보유기간과 과세표준에 따라 달라집니다. 주택 기준 보유 1년 미만은 70%, 1년 이상 2년 미만은 60% 단일세율이고, 2년 이상 보유하면 아래 6~45% 기본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.

과세표준 (2년 이상 보유)세율누진공제
1,400만원 이하 6% 0원
1,400만원 초과 ~ 5,000만원 이하 15% 1,260,000원
5,000만원 초과 ~ 8,800만원 이하 24% 5,760,000원
8,800만원 초과 ~ 1억 5,000만원 이하 35% 15,440,000원
1억 5,000만원 초과 ~ 3억 원 이하 38% 19,940,000원
3억 원 초과 ~ 5억 원 이하 40% 25,940,000원
5억 원 초과 ~ 10억 원 이하 42% 35,940,000원
10억 원 초과 45% 65,940,000원

※ 산출세액 = 과세표준 × 세율 − 누진공제. 보유 2년 미만 단기세율(70%·60%)은 위 누진세율 대신 단일 적용됩니다. 양도소득세의 10%가 지방소득세로 별도 부과됩니다.

12억원 초과 고가 1주택 안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 표2

1세대 1주택이라도 양도가액이 12억 원을 초과하면 전액 비과세가 아니라, 초과분에 해당하는 양도차익만 과세됩니다(시행령 제160조①). 계산식은 과세대상 양도차익 = 양도차익 × (양도가액 − 12억 원) ÷ 양도가액 입니다. 이렇게 안분된 차익에는 일반 장기보유특별공제(표1, 연 2%)가 아니라,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을 각각 따져 공제율을 더하는 표2(제95조② 표2)가 적용됩니다. 단, 표2는 보유기간 중 거주기간이 2년 이상이어야 하고(시행령 제159조의4), 이 요건을 못 채우면 표1이 적용됩니다.

보유기간공제율
3년 이상 4년 미만 12%
4년 이상 5년 미만 16%
5년 이상 6년 미만 20%
6년 이상 7년 미만 24%
7년 이상 8년 미만 28%
8년 이상 9년 미만 32%
9년 이상 10년 미만 36%
10년 이상 40%
거주기간공제율
2년 이상 3년 미만 8%
3년 이상 4년 미만 12%
4년 이상 5년 미만 16%
5년 이상 6년 미만 20%
6년 이상 7년 미만 24%
7년 이상 8년 미만 28%
8년 이상 9년 미만 32%
9년 이상 10년 미만 36%
10년 이상 40%

예를 들어 15억원에 판 1세대 1주택(취득 8억원, 필요경비 3,000만원, 보유 15년·거주 10년)이라면 전체 양도차익 6억 7,000만원 중 과세대상 양도차익은 1억 3,400만원이고, 보유 40%+거주 40%=표2 80% 공제(1억 720만원)를 빼면 과세표준 2,430만원, 산출세액은 2,385,000원입니다. 국세청 양도소득세 세액계산 예시와 동일한 결과입니다.

조정대상지역 다주택 중과 (2026-05-10 시행)

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주택을 다주택자가 양도하면 기본세율에 세율이 가산되는 조정대상지역 다주택 중과가 적용됩니다(소득세법 제104조⑦). 세대가 보유한 주택 수는 조합원입주권·분양권을 포함해 산정하며, 2주택은 기본세율 +20%p, 3주택 이상은 +30%p가 가산됩니다(누진공제액은 그대로). 중과 대상 주택은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배제되고, 보유기간이 2년 미만이면 중과세액과 단기세율(1년 미만 70%·1~2년 60%)로 계산한 세액을 비교해 더 큰 금액으로 과세합니다(제104조① 후단 비교과세).

예를 들어 10억원에 판 주택(취득 6억원, 필요경비 2,000만원, 보유 5년)의 양도차익은 3억 8,000만원입니다. 일반세율이라면 장기보유특별공제 10%를 받아 산출세액이 1억 986만원이지만, 조정대상지역 2주택 중과가 적용되면 장기보유특별공제 없이 과세표준 3억 7,750만원 전체에 한계세율 60%(40%+20%p)가 적용되어 산출세액이 2억 56만원으로 늘어납니다.

양도세 계산 예시

예를 들어 2년 이상 보유한 주택의 과세표준이 2억원이라면, 위 표에서 1억 5,000만원 초과 ~ 3억원 이하 구간(38%)을 적용해 2억원 × 38% − 1,994만원 = 5,606만원이 산출세액이고, 여기에 지방소득세 10%(약 560만원)가 더해집니다. 보유기간이 길면 장기보유특별공제로 과세표준이 줄어듭니다. 집을 팔고 세금·중개비·대출을 뺀 실수령액은 매도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1세대 1주택은 무조건 비과세인가요?

양도가액 12억원 이하이고 보유·거주 요건을 갖춘 1세대 1주택은 비과세입니다. 양도가가 12억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해당하는 양도차익[양도차익 × (양도가액 − 12억원) ÷ 양도가액]만 과세되며, 이 차익에는 보유·거주기간을 함께 따지는 장기보유특별공제 표2(최대 80%)가 적용됩니다. 본 계산기는 이 안분과 표2를 모두 반영합니다.

보유 기간이 짧으면 세금이 많이 나오나요?

네. 주택은 보유 1년 미만이면 70%,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60%의 단일세율이 적용됩니다. 2년 이상 보유하면 6~45% 기본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.

지방소득세도 따로 내나요?

네. 양도소득세 산출세액의 10%가 지방소득세로 별도 부과됩니다. 본 계산기 결과의 “지방소득세” 항목이 이에 해당합니다.

다주택 중과는 반영되나요?

네. 2026년 5월 10일 양도분부터 조정대상지역 다주택 중과가 부활해, 2주택은 기본세율에 +20%p, 3주택 이상은 +30%p가 가산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배제됩니다. 보유 2년 미만이면 중과세액과 단기세율(60·70%) 중 큰 금액으로 과세되는 비교과세도 반영합니다. 다만 2026.5.9까지 계약분 경과조치와 시행령상 중과 제외 주택(지방 3억원 이하, 장기임대, 상속 후 5년 이내, 일시적 2주택 등)은 미반영입니다.

분양권이나 토지·상가도 계산할 수 있나요?

아니요. 본 계산기는 주택(조합원입주권 포함) 전용입니다. 분양권은 보유 1년 미만 70%, 1년 이상은 기간과 관계없이 60% 단일세율이 적용되고(소득세법 제104조), 토지·상가는 세율·장기보유특별공제가 달라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.

집을 팔 때 내는 세금은 양도세뿐인가요?

부동산을 팔 때 드는 세금은 양도소득세와 그 10%인 지방소득세입니다. 여기에 세금은 아니지만 매도 중개수수료가 듭니다. 세금·중개비·대출 상환까지 빼고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은 매도 실수령액 계산기로 확인하세요.

양도세는 언제까지 신고·납부하나요?

양도일(잔금일 또는 등기접수일 중 빠른 날)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예정신고·납부해야 합니다.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부과됩니다.